강아지실종, 충북 청주시 내덕동에서 실종된 또리를 찾아요!

보호자는 마지막으로 청주 내덕동 할머니 추어탕 근처에서 반려견 또리를 보았다고 전했다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입력 수정 2026.10.07 10:18 조회 1 ⏱ 1분 읽기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충북 청주시 내덕동과 율량동 부근에서 실종된 또리를 보호자가 간절히 찾고 있다. 보호자는 마지막으로 청주 내덕동 할머니 추어탕 근처에서 반려견 또리를 보았다고 전했다. 보호자 장지원씨는 "또리는 전체적으로 황색이며 꼬리와 얼굴에 검정털이 있고 얼굴은 원숭이 라인이 있다"고 말했다. 실종 당시에는 붉은 가죽 목줄을 또리가 착용했다고 전했다.

강아지실종, 충북 청주시 내덕동에서 실종된 또리를 찾아요!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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