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6월 17일 오후 3시 충남 논산시 시묘리 인근에서 반려견 사랑이가 실종됐다. 사랑이의 나이는 6살이며 성별은 남아다. 반려견의 특징으로는 뒤에 꼬리가 말려 있으며 미용을 보호자가 직접하여 조금 어수룩하고 흰털 사이에 크림색 털이 썩여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스피치 견종에 비패 덩치가 크다고 보호자는 전했다.

강사모 찾아줄개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사랑이를 찾고 있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6월 17일 오후 3시 충남 논산시 시묘리 인근에서 반려견 사랑이가 실종됐다. 사랑이의 나이는 6살이며 성별은 남아다. 반려견의 특징으로는 뒤에 꼬리가 말려 있으며 미용을 보호자가 직접하여 조금 어수룩하고 흰털 사이에 크림색 털이 썩여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다른 스피치 견종에 비패 덩치가 크다고 보호자는 전했다.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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