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의원,하남상담소에서 아파트관리등 어린이집어려움청취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입력 수정 2026.10.07 10:33 조회 0 ⏱ 1분 읽기

이정훈의원,하남상담소에서 아파트관리등 어린이집어려움청취


(반려동물뉴스(CABN))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이정훈의원(자유한국당, 하남2)은 지난 11월9일
하남시 단지내 관리동 어린이집 원장(이상분 외 11명)과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지역 내 공동주택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가 표준관리규약를 무시하는 관리규칙과 임대료 인상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은 어린이집 운영의 어려움과 LH와 계약한 어린이집의 높은 임대료,
입주자대표와 불공정 계약을 한 사례와 하남시 공동주택어린이집 “불합리한 계약” 시정 요구 등 어린이집 운영에 현실적인 형편이 반영이 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하여 언급했다.

이정훈의원은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에 보육료 수입의 5%범위 이내로 정한다고 규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각 단지마다 천차만별로 임대료가 책정이 되다보니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며 하루빨리 문제점이 개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변 등 각종 민원사항을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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